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매장 부지, 당 2억 넘었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강남구가 14.1%로 가장 높았고 영등포구(13.9%) 강서구(12.75%) 서초구(12.17%) 서대문구(12.17%)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토지 중 97.8%(86만 24필지)의 가격이 올랐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서울 공시지가 상승률 11.54%…강남 14.1% '최고' 올해 공시지가 평균 상승률을 자치구별로 보면 강남구가 14.10%로 가장 높았고, 영등포구(13.90%), 강서구(12.75%), 서초구ㆍ서대문구(12.17%), 송파구(11.98%)가 뒤를 이었다.
비교적 적게 오른 곳은 도봉구(8.08%), 중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평에 6억8000만원"..명동애(愛)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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