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소 포스터 논란, 당사자로 오인받아 피해를 겪었습니다. 요사이(2015년 07월 기준) 검색을 통한 블로그로의 유입수가 갑작스레 늘고 영문을 알 수 없는 항의 메일들을 받고는 어리둥절하던 끝에 무슨 일인가 싶어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만화가 은정수의 애니넷과는 전혀 무관한 소동이 있었고 어처구니없게도 해당 사건의 당사자로 오인 받아, 피해를 입게 된 것입니다. 진상은 이러합니다.
롯데그룹 사내 포스터를 의뢰받아 제작한 하마탱(본명 최인수) 만화가께서 올해 2015년 초 납품한 작품에 쉬운 이해를 돕고자 황희정승의 일화를 패러디하였는데요, 익히 알려진 옛 이야기인 두 마리의 소가 등장하는데 직원들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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