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쥐스틴 트리에 출연: 비르지니 에피라, 아델 엑사르쇼폴로스, 가스파르 울리엘, 산드라 휠러 etc... 시빌(Sibyl, 2019.05.24) - “기시감(旣視感), 투영해서 바라본다, 바꾸고 싶었다” 정신과 의사도 스스로의 정신력에 대해서는 잘 판단하지 못하나 보다.
알 수 없는 기시감은 그녀를 PTSD에 빠지게 했고, 전향하는 작가라는 직업에서 마고의 삶에 자신을 투영하여 바라보게끔 만들었다. 소설을 써 내려 갈수록 중독되고 파괴되지만 어쩌면 바꾸길 원했고 과거에 바뀌었길 바랐던 것은 아닐까.
영화 자체는 굉장히 실망스럽다. 갑작스러운 각본과 감정선 등의 영화 속 미흡한 부분이 너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
[영화] 시빌(Siby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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