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대니 보일 출연: 히메쉬 파텔, 릴리 제임스, 케이트 맥키넌, 에드 시런 etc... 예스터데이(Yesterday, 2019.05.04) - “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 같은” ‘비틀즈’를 모르는 세상에서 나 혼자만 알고 있다는 외로움을 기회로 바꾸어 욕심부리다가 사랑 때문에 정신 차리는 내용.
속에 담은 것은 ‘비틀즈’를 향한 존경과 감사함을 전하는 것이 목적. 하지만 러닝타임 내내 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처럼 언제 끝나나 하며 하품만 나온다.
좀 더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나갈 수 있었을 텐데 각본을 잘못 만난 걸까....
[영화] 예스터데이(Yesterday)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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