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페르난다 카도소 출연: 앨리슨 맥아티, 사라 스투퍼 etc... 블루밍턴(Bloomington, 2010.06.23) - “이해가 안 가면서도 또 이해가 가는 그런 영화” 초반에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다’라고 표현하기에도 너무나 급전개인 상황에 약간은 당황스럽다.
그러한 감정 표출을 어디서 관객에게 전달한 건지 알 수가 없다. 그러다가도 둘이서 꽁냥대고 있는 거 본다면 ‘행복하면 그만이지’ 싶기도 하다.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갈림길에 놓인 둘의 심정을 본다면 이유가 가볍게 다뤄져서 그렇지 이해가 갈만한 상황이었다. 인물 간의 관계와 감정선에 있어서 조금만 더 섬세하게 표현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영화] 블루밍턴(Bloomington)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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