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심형준, 토마스 고 출연: 푸바오, 아이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 러바오 etc... 안녕, 할부지(My Dearest Fu Bao, 2024.09.04) - “푸바오야 언제나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 (동물농장 톤)” 동물을 좋아해서 보는 동안 귀여움도 있고 섭섭함도 있었다.
사육사님과의 교감에서도 동물과 인간은 언어로 통할 수는 없지만 무언가의 감정의 전달과 교류에 있어서는 통하는 게 있다는 것, 또 숏츠나 이런 것을 통해서도 볼 때 신기하게 다가오는 것 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찐 푸바오 팬이 아니라서 그런가 그 이상의 눈물을 줄줄 쏟을만한 감동을 얻기에는 힘들었다.
푸바오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사랑을 많이 주신 분들을 위한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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