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르네 클레망 출연: 알랭 들롱, 마리 라포레, 모리스 로네 etc... 태양은 가득히(Purple Noon, 1960.03.10) - “‘알랭 들롱’이라는 태양을 발견하게 해준 작품” ‘리플리 증후군’관련 영화하면 떠오르는 대표작 영화들 중 하나로서 ‘알랭 들롱’이라는 배우 또한 알게 해준 소중한 작품이다.
하늘 높이 떠 작열하는 태양 아래 술을 마시며 그것을 만끽하고 있는 ‘톰’의 모습은 관객만이 알고 있는 진실에 점점 더 가까워질 때쯤 더더욱 쓸쓸하게 다가온다. 결국 자신을 비추는 태양은 자신이 절대 가질 수 없는 이상적인 현실을 나타냄으로써 한 손으로 쥘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잘 드러났으며 ‘리플리 증후군’이 시작된 장소라고 말할 수 있는 요트를 비춰주는 장면에서 강조하는 것을 느꼈다.
영화 속 분위기는 ‘태양은 가득히’ 내 마음속은 ‘알래 들롱 가득히’ 공통점은 둘 다 이뤄질 수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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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태양은 가득히(Purple N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