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자비에르 젠스 출연: 베레니스 베조, 나심 리예, 레아 레비앙 etc... 센강 아래(Under Paris, 2024.06.05) -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데 왜 이렇게 오만할까”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가 많이 생각나는 영화였다.
점점 지구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파괴로 인해 살기 힘들다며 투덜대는 우리들은 반성해야 한다. 인간의 욕심으로 오염된 환경으로 인해 몇몇 생물종들은 멸종되거나 위기종으로 분류된다.
생존 경쟁을 통해 변이가 일어나고 진화와 적응을 거듭해 나가며 살아난 생물들은 언젠가 인간의 우위에 있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환경이 어떻든 욕심 가득 차 경고를 무시한 정치인도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오로지 환경을 위한 거라며 볼거리로 만들어 버리는 환경 운동가도 똑같다. 그들의 ‘식민지’로 만들어 버린 것은 오히려 오로지 인간들이 편하고자 인간의 ‘식민지’를 만들어가던 와중에 생긴 큰 폐해가 아닌지.
적정선이 어디인지부터 알아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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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센강 아래(Under 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