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화] 콰이강의 다리(The Bridge On The River Kwai)

 [영화] 콰이강의 다리(The Bridge On The River Kwai)

감독: 데이비드 린 출연: 윌리엄 홀든, 잭 호킨스, 알렉 기네스, 하야카와 세슈, 제임스 도널드 etc... 콰이강의 다리 (The Bridge On The Rever Kwai, 1957.10.02) - “무너진 인간성을 재료로 지어만든 다리는 쉽게 허물 수 밖에 없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면 한동안 휘파람을 불어대었다.

전진할 때 부르던 노랫소리가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푹푹 찌는 날씨에 군인들의 클로즈업 된 얼굴에 맺힌 땀 방울마저 영화의 몰입감을 가져다준다.

투철한 군인 정신과 인간성의 마찰을 겪던 주인공이 그저 허황된 명예,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모르는 그저 단순히 자신이 만든 예술 작품과도 같다 생각하는 다리 하나에 모든 것을 포기한 인물이 되어 버린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무엇을 위해 달려나가는 열차인지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본인이 만든 것에만 의의를 두는 명예만 좇던 허영심 가득한 다리는 견고하지 못한 언젠가 무너질 다리다....

# TheBridgeontheRiverKwai # 영화추천 # 영화코멘트 # 영화평점 # 영화홍보 # 영화후기 # 인간성 # 일본 # 전쟁 # 주관적인 # 콰이강의다리 # 영화에미친사람 # 영화별점 # 군사 # 명예 # 밥먹고영화만보는사람 # 방구석평론 # 시네필 # 영친자 # 영화 # 영화감상 # 영화관람 # 영화리뷰 # 허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