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2025.05.18 쭈연몬의 109번째 일기 < 5월 12일 월요일 > 나타의 모든 부족 임무를 다 끝내고 받은 것들로 드디어 카피타노 참배 완성함. 대장...!
플레이어블로 나와줘 ㅠ <곤돌라>라는 영환데 암튼 재밌게 봄. 대사 하나 없지만 행동 하나하나에서 다 느껴진달까.
조금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30분 밖에 못탔지만 요즘 출근한다고 헬스도 꾸준히 가게 되는 것에 의의를 둠. 얼마나 할지는 몰루?
진짜 남의 돈 벌기는 정말정말 힘든데 내 코묻은 돈 빼앗기는 건 참 쉽더라 ^^* 돈 냄새 스윽- 맡게만 하고 보험비에 통신료에 훅훅 빠져나가는 꼴 보면 ㄹㅇ 내 통장 종이 찢어진 틈으로 돈이 빠져나가나 싶음. 함박스테끼 시켰는데, 한 덩이만 덩그러니.
사장님이 좋아하시는 메뉴래서 여기 사장님의 맛잘알 실력 좀 볼랬더니, 맛잘알은 맞는데 이 양에 행복하시다니,,, 한줄요약 개지리네. ㄹㅇ 영화 리뷰판도 이런 재능충들 때문에 레드오션 피바다 천국임.
어푸어푸 ㅋㅋㅋㅋ...
원문 링크 : [일상] 내 돈은 위장 속에 있다. 스토머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