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쏟아지던 어느 날, 캠핑카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어떤 이야기들이 만들어질까?
첫날은 크라이스트-캐슬힐-호키티카 일정이다. Day1 캠핑카를 타다 진짜 여행의 시작이다.
임무를 나눠서 남자들은 캠핑카 받으러 가고, 한명은 숙소앞에서 짐 지키고, 두명은 장보러 출발~ 캠핑카 렌트 시간보다 조금 일찍 왔는데, 사람이 엄청많다. 출고시간은 정해놨는데 반납시간은 늘려주지도 않을거면서 1시간 반이나 지나서 차를 받는건 너무하다.
그래도 차를 받으니까 어느새 기분이 좋아졌다~ 야호~~ 장보는팀, 기다리는팀 오래기다려서 엄청 힘들었겠다 ㅜ 식량 태우고, 사람도 태우고, 고고!! 뒤칸에서 등지고 타고 있으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감이 잘 안온다.
운전자님만 믿고 갈게요~ 목적지는 캐슬 힐 Castle Hill 나니아연대기 촬영지라고 한다. 캐슬 힐 뉴질랜드 7580 캐슬 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뉴질랜드를 달리면서 보이는 풍경이 끝내준다.
이런맛에 캠핑카 여행 하는건가보다. ...
원문 링크 : 뉴질랜드 남섬여행 캐슬힐 나니아연대기촬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