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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호주워홀 D+231 호주골드코스트 설날

 서른에 호주워홀 D+231 호주골드코스트 설날

먼저 설날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이날은 골드코스트에서의 마지막 주말이었어요 집사님께서 선물을 주셨어요 호주국기가 그려진 머그컵 항상 받기만 하네요 ㅜ 설날 오후에는 설날파티가 있었어요 파티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식사를 마치고 섹소폰 공연이 있었어요 음악이 곁들어지니 고급스러워지네요~ 아이들이랑 놀때 영어가 더 잘들리고 말이 잘 나오는것 같았는데 저의 영어선생님들 ^^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날의 분위기를 알려주는 것 같죠? 어르신들도 흥이 나셔서 춤을 추십니다^^ 다음은 노래타임~ 명가수 집사님의 노래에 이어서 마이크를 잡아보았지만 쑥쓰러워서 친구와 함께 불러보았어요^^ Yes Jesus loves me 아이들의 노래가 마음을 평안하게 만들어주네요 호주 골드코스트 교회에서 행복했던 추억들 언젠가 방문할 그날을 그리면서~ 골드코스트의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