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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모든 공사현장 동영상 촬영 확대시행 추진

 전국 모든 공사현장 동영상 촬영 확대시행 추진

최근 일어난 수많은 건설사고에서 모든 시민들이 불안함을 느낀 그 사건 바로 철근을 빼먹거나 많은 비가 오는날에 레미콘을 타설한다거나... 이러한 말도 안되는 행위에 대해서 정부가 강력한 대안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서울시는 부실공사를 차단하기 위해서 민간 건설사에게 공사현장에 동영상을 촬영하여 기록하도록 요청하고 업계 또한 이에 동의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사태에 가장 많은 이미지 하락을 겪은 GS건설은 예년 보다 한 달 빠르게 조직 개편을 통해서 실질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기존의 조직장들 20여명을 물갈이하여 새로운 젊은 인사들을 파격 기용하여 현재 바뀌고 있는 건설현장 분위기에 맞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GS건설은 이번 사건사고에 대해서 "있을 수 없는 과오" 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강력한 개선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작지않은 사건사고의 영향때문인지 브랜드 이미지는 여전히 좋지 않으며 여러 신용평가사에서 GS건설의 주택 브랜드 '자이'에 대한 평판 하락을 이야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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