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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차 주간일기. 주식 기대감과 저평가에 대한 생각

 7월 4주차 주간일기. 주식 기대감과 저평가에 대한 생각

엄청난 폭염이 연달아 지속되는 가운데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는 그런 환경이다. 이렇게 더워서 그런지 주가 역시 시원하게 가지 못하고 빌빌 기어다니고 있는데 최근들어 느낀 주식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현재까지 내가 경험한바로는 PER(주가수익비율)은 시가총액을 순이익으로 나눈 정량적인 수치인데 이는 시장의 심리 즉, 기대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라는 결론이다. 아래에서 부터는 PER을 기대감으로 치환해서 읽어도 무방하다.

만약에 어떠한 주식이 일시적으로 돈을 잘번다면 기대감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오해가 사라지는 경우네는 기대감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주가 역시 큰 폭으로 상승한다.

피터린치는 주식을 고를 때 하나 꼭 살펴봐야 하는 것이 있다면 '순이익'이라고 언급했다. 그만큼 주식에서 '순이익'은 엄청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어떠한 기업의 순이익이 상승하는 모습을 포착했다면 우리같은 투자자는 2가지 고민을 해봐야 한다.

일시적인가? 구조적인가?

만약에 일...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