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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차 주간일기. 블로그와 주식 버팀의 시간

 7월 2주차 주간일기. 블로그와 주식 버팀의 시간

블로그도 주식도 버티는 구간에 돌입했다. 블로그부터 말하자면 6월을 기점으로해서 계속해서 우하향하기 시작했다.

어떤 이유에서 일까? 쉴 새 없이 떨어지는 방문자수를 보고 있자니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언젠가는 한번 겪었어야 할 관문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비해서 블로그에 투입하는 에너지는 상당히 줄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2시간 가량을 투입하는 나로써는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투입하는 시간 대비 무조건 아웃풋이 나와야하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

이렇게 방문자 수가 천천히 우하향 하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텐데 그 중에서 내가 생각한 이유는 '너무 빠르게 키우려고 했기 때문'이다. 과도한 욕심은 나의 블로그 지수보다 높은 키워드를 선택하기 시작했고 그런 글들은 경쟁이 쎄서 상위를 오랫동안 잡고 있을 수 가 없다.

추가적인 이유로는 단기적인 키워드만 너무 집중했었다. 위에 블로그 지수보다 높은 키워드들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기적인 이슈성 키워들을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