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파쿵야입니다.
주말은 잘들 보내셨을까요? 저에게 이번 주말은 끝도 없는 외출이었답니다 오후 3시에 나가 다음날 새벽1시에 들어오고 다음날에도 약속이 생겨서 나갔다오고 끝도 없이 밖에 있었네요^^ 전 집을 벗어나면 급격하게 체력이 방전되는 초초초초초절정 집돌이이기때문에 아직까지 몸이 쑤시네요^^ 다들 그거 아세요?
오늘부터 대중교통, 택시에서도 마스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마스크의무가 드디어 해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다들 어색하신지 출근길에 버스탑승객을 보면 거의 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계셨어요.
아직 맨 얼굴을 보일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갑작스럽게^^ 19년 말부터 쓰고다녔던거같은데 어연 3년이나 되었네요 처음에는 거부감도 많이 들었는데 어느순간 감기 걸리는것도 덜하고 미세먼지로 목퀘퀘함도 덜해지고 이제는 내 일부같달까요^^;; 대중교통이나 택시등에서는 이제 마스크를 끼지 않아도 되지만 병원에서는 꼭 껴야하며 일반 약국, 요양병원, 장기 요양기관, 정신건강증...
원문 링크 : 대중교통 마스크해제 아직 해제 안된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