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생활 시작은 브리즈번 딸기농장에서 했지만 한달 반 정도 있다가 딸기 농장에서는 더이상 경험할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 딸기 농장을 떠났다 농장에서 일한 다음 일했던 곳은 도축 공장! 호주 워홀을 하면서 뭔가 한국에서 쉽게 못하는 경험이랑 돈 버는게 목표였기에 시티에서 일하고 싶진 않았다 어느 곳이던 시내에는 한국 사람들도 너무 많았기에 나는 공장도 일부러 한국인들이 없는 곳으로 향했다 운이 좋게도 농장에서 같이 일하던 일본인 친구가 오라고 해서 애들레이드 쪽 보더 타운으로 향했다.
보더타운은 멜버른과 애들레이드 사이에 있는데 애들레이드에서 버스타고 3시간 멜버른에서는 버스타고 7시간 정도 거리에 있다 내가 살았던 집 앞 마당 집 뒷마당 내가 지냈던 방 호주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주급 시스템이다 돈도 주급으로 받아서 숙소비도 주마다 냈는데 한주에 100불(8만원) 을 내다가 내가 친구한명을 데리고 와서 한주에 80불(6만5천원)정도 내며 지냈다 집주인은 중국인 부부셨는데 두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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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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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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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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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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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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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
원문 링크 : [호주워킹홀리데이][호주 워홀] 도축공장에서 자리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