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공항에서 새벽 5시까지 노숙을 한 뒤 남미로 가기 전에 멕시코 칸쿤에서 11시간 정도 경유를 했다 멕시코 칸쿤은 신혼 여행지로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고 해서 경유하는 도중에 칸쿤을 여행하기로 했다 어딜 가든 그렇지만 공항에 도착하면 택시기사들은 무시하고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버스를 찾아야 한다 그렇게 택시기사들 다 무시하고 버스 티켓을 샀는데 버스 타는 위치를 못찾아서 공항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고 헤매다가 한 할아버지께 물어봐서 겨우 찾았는데 플랫폼이 바닥에 적혀있었다..... 그 할아버님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멕시코칸쿤을 떠나 페루로 가는 비행기는 같아서 하루동안 같이 멕시코여행을 하기로 했다.
EL REY 멕시코칸쿤에는 규모는 작지만 마야 유적을 구경할 수 있느 곳이 있었다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지만 마야 문명의 갬성은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보고 신기해서 사진 찍었는데 걷다보면 많이 보이는 도마뱀들도 많다 El Rey Archaeological Zone Ho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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