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4 볼리비아 코파카바나에서 버스를 타고 볼리비아의 수도인 라파즈에 도착을 했다 남미여행을 하면서 생애 첫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보낼거 같아 적응을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후덥지근한 크리스마스는 아직 적응이 안된다 첫날은 밤에 도착해서 숙소에가자 마자 잠들었다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 처음 향한 곳은 라파즈의 달의계곡 달의 계곡 달의 모습을 직접 본적은 없지만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이러한 모습과 비슷할거라고 해서 달의 계곡으로 불린다 달의 계곡은 남미여행을 하면서 두번 갔었는데 볼리비아여행을 하면서 라파즈에서 한번 칠레여행을 하면서 산티아고에서 한번 갔었다. 볼리비아 La Paz, 달의 계곡 볼리비아 La Paz, 달의 계곡 두번째로 향한 곳은 라파즈의 마녀시장 반팔만 입어도 더운 날씨였는데 여기있는 분들은 대부분 모자에 겉옷까지 입고 계셨다 저소비가 아닌 거의 무소비 여행을 하고 있기에 잘 안 사먹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과일 음료를 사먹었는데 가격도 500원 정도이고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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