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8 칠레 아타카마에서 버스를 타고 칠레 깔라마에 도착을 했다 깔라마에 온 이유는 무언가를 보기 위해서 보다는 비행기를 타고 아르헨티나로 가기 위해서!! 깔라마는 위험한 도시로 유명하다 한국인 분들도 많이 당하신것 같은데 터미널에서 오물투척을 당하는 분이 많다고 한다 오물을 여행객 몸에 뿌리면 여행객은 당황을 해서 가방을 내려놓게 되고 그 내려놓은 가방을 들고 도망가는 수법이다 계속 경계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나는 다행히 아무일도 없었다!!
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숙소로 갔는데 게스트 하우스는 거의 없었고 1인실이 주로 있었는데 입구가 전부 쇠철창으로 되어있었다 그만큼 위험한게 아닐까 싶다 깔라마는 광물 도시로 유명한것 같았지만 광물에 관해서 크게 볼 만한건 없었다 도착하고 나서야 알았지만 골목골목에 벽화들이 엄청 많았다 퀄리티가 생각보다 높아서 볼만했다 깔라마는 다른 도시에 비해서 뭔가 발전한 느낌이었다 공항, 시장, 백화점, 카지노 까지 있었다 남미에 와서는 아메리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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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남미여행] 세계여행 D+41 칠레 깔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