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집콕이 지겨울 때, 라이딩도 좋고 산책도 좋아요~ 내가 즐겨 하는 야외 활동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2019년 10월 이번 포스팅은 제가 세계여행을 떠나기전 호주 워홀러 였을 때 했던 히치하이킹 여행 기록 모음입니다!
호주 워홀하면서 세계여행 자금을 모을 당시에 호주 시골에 있는 양 도축공장에서 일을 했었어요 (호주 BORDER TOWN) 일하는 날에는 해 뜨기 전 아침 5시부터 해가 질 때쯤 오후 5시에 퇴근을 해서 쉬는 날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야지 하는데 출퇴근 때 봤던 하늘 사진 막상 쉬는 날만 되면 집에서 가만히 누워있는게 제일 힘들었고 그 모습을 본 제 일본인 룸메가 히치하이킹을 가보라고 추천해줬지만 저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정신 차려 보니 그 말도 안되는 소리에 제가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첫번째 히치하이킹 여행 처음으로 히치하이킹 여행을 떠나기 전날 집 근처 슈퍼마켓에서 빈박스 들고와서 칼로 대충 자르고 볼펜으로 목적지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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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집콕을 제일 못하는 호주 워홀러의 히치하이킹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