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1 이날은 숙소에서 400km 떨어져 있는 항구도시 사바나 Savannah로 가기로 했다 원래 금요일 밤에 퇴근하고 가려했지만 이것저것 따지다가 토요일 아침 6시에 출발해서 당일치기 하기로 했다 이 계획도 출발하기 전 날에 정해졌다 극 P들의 여행 시작 Duluth에서 6시에 출발해서 한 2시간 정도 달리다가 더블린이라는 도시에서 버거킹으로 아침 해결하고 동기랑 운전교대하고 다시 출발 동기가 버거킹 왕관은 왜 챙겼는지 아직도 의문 Tybee Island 사바나에서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Tybee Island 뭔가 가는 길 운전할때는 엄청 예뻤는데 동영상으로 보니까 그냥 한국 시골길 같기도..?! Tybee Island는 거리별로 입구가 엄청 많았는데 그 중 한 곳으로 들어갔다 물은 그렇게 깨끗한 편은 아니었던거 같고 바다도 그냥 한국이랑 비슷한데 사람들이 외국 사람이라 해외처럼 느껴지는 느낌 워터 보드 타는 형님이랑 조금 더 해외 느낌 났다 무계획여행으로 와서 여벌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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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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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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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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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원문 링크 : 조지아주 사바나 여행 (feat P들의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