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1 베트남 다낭 여행 1일차 휴가 잘리고 바로 공항으로! 휴가 쓰고 여자친구랑 해미읍성 소풍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회사에서 전화와서 다음주 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해서 휴가를 못 쓰게 될 것 같다고 통보가 왔다 그 다음주 수요일 밤에 베트남행 비행기표를 구매해놔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비행기표를 일찍 댕겨서 이날 베트남으로 출국하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오후 3시에 베트남 출국을 결정하고 짐 바로 싸서 오후 4시 30분에 서산 터미널에서 인천 터미널까지 버스 (가는데 차가 엄청 막혀서 불안했는데 하늘은 예뻤다!!)
인천 터미널에서 공항까지 택시를 타고 (택시비 3만원..!) 공항에 8시 40분에 도착해서 오후 10시 40분 비행기에 탑승했다!
출국 결정 부터 짐싸고 공항까지 가는데 초고속으로 진행해서 공항에서 로밍하고 베트남 돈 환전하고 오는 길에 비행기표 새로 구매하고 (원래 비행기표는 날림,,ㅠㅠ 60만원 증발) 호텔 숙박 일정 다 바꾸고 난장판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