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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여행] 미국출장 복귀 하루전 애틀란타 타임어택 여행-식스 플래그, 월드 오브 코카콜라, 올림픽 공원, Krong street turminal

 [애틀란타 여행] 미국출장 복귀 하루전 애틀란타 타임어택 여행-식스 플래그, 월드 오브 코카콜라, 올림픽 공원, Krong street turminal

#20220630 원래는 7월 25일까지 미국 출장이었지만 신입사원 교육 참여로 일정이 좀 땡겨졌고 귀국 전날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해서 하루 휴가(?)를 받았다 오전에 코로나 검사 받고 오후에는 애틀란타 시내로 출발 애틀란타 식스 플래그 첫번째로 간 곳은 식스 플래그 귀국 전 마지막 회식때 선배 한분이 꼭 가보라고 추천해주셔서 바로 갔는데 디즈니월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이런 곳에 가다가 식스 플래그에 방문하니까 가격이 훨씬 쌌다 디즈니, 유니버설은 10만원 후반대였다면 식스 플래그는 7만원 정도?!

서서 타는 기구도 있고 몇바퀴 도는 것도 있고 매달려서 타는 것도 있고 발 밑에 없이 타는 것도 있고 확실히 디즈니랜드나 유니버셜 스튜디오 보다는 재밌었지만 바로 전주에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와서 그런지 뭔가 감흥이 좀 덜했다 목요일 점심에 갔었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2시간 동안 8갠가? 타고 온 건 좋았다 식스 플래그즈 오버 조지아 275 Riverside Pkwy, Aus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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