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ENGINEER 게시판 한국에 돌아온지는 어느정도 지났지만 귀국하자마자 글 쓰면 생각정리가 안된 상태일 것 같아서 정리가 어느 정도 된 시점에 글을 쓰고 있다 미국 출장을 가기까지 난 3월 2일에 입사를 했고 2달이 지난 5월 2일에 미국 출장을 위해 출국을 했다 3월에 입사해서 3주정도 워커힐 아카디아에서 교육을 받고 서산으로 이사온 다음 직무배치를 받기 까지 1주 그리고 직무배치 후 업무시작전까지 교육 5주 교육 도중 미국 출장이 결정되었고 그렇게 입사하고 9주만에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었다 미국 출장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 전기차 배터리 업계 특성상 해외 업무는 필수적인것도 알았고 호주 워홀 생활을 하면서 해외서 일을 해보자가 다음 목표였기 때문, 사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이 회사를 택했다.
비행기에 오르면서 내가 세웠던 목표는 2개 1.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인만큼 최대한 많이 배우기 2. 호주워홀 할때 꿈꿨던 해외 업무 생활 후회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