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세계1차대전에 배경이 되었던 보스니아 사라예보 여행 후기입니다!
Latin Bridge 프란츠 페르디난드 대공 암살 위치 사라예보는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지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보스니아는 오스만 제국의 소유였지만 1908년에 오스트리아-헝가리에 병합되었고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지배를 반대했던 세르비아의 민족주의 조직이 암살 계획을 세웠습니다. 1914년 프란츠 페르디난드 오스트리아 황태자가 그의 아내와 사라예보를 방문하였는데 그때 암살사건이 일어났고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세르비아에 전쟁 선포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독일 세르비아 측에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이 참여하며 1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암살 위치가 일어났던 장소가 바로 이 Latin Bridge이고 이곳에 방문하시면 그날의 여러 흔적들을 확인 하실 수 있어요!
박물관도 하나 있었는데 입장료를 현금으로만 받았고 내부 공간에 전시가 많이 되어 있지는 않았...
원문 링크 : 보스니아 사라예보 여행 - 세계1차대전의 배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