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 맑다 못해 눈부신날 나의 상태 : 어제 빨리먹고자서 완전 상태좋음 오랜만에 몇달만인지 몰르겠지만 아침밥을 먹고있는 나- 봐봐! 날씨 미쳤다니까!!
날씨 무슨일이야!!! 마!
적당히 좋으란말야! 너무 좋으면 뜨거워!!!
일을 하다가 여자탈의실을 보고왔는데 지점장님은 어김없이 2%쌤을 놀리고 있었다. 지점장님...., 왜이러시는 걸까....., 입틀막..., 퇴근을 하고!
이제 나는 친구를 만나러? 찬라이팅이 홀덤치는거 다안끝났다고 30분기다리라길래 약속취소를 외친후, 혼술러랑 아는오빠랑 아는여자동생이 있는자리로 가였다.
오랜만에 방문하는 훈이네 점빵 와....., 너 많이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얌 !
>_< 꾸익꾸이이익- 히이이익- 꾸익-!!! 훈빵에 있다가 곧바로 자리정리를 다하고 나와서 우리4명이서 오술차로 향하였다.
ㅋㅋㅋㅋㅋ여자동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별을 해서 정상이아니다 ㅋㅋㅋㅋ 계속 까였다는데 까인것도아니다 심지어 남친이 해외유학이여서 ㅋㅋㅋㅋㅋ 걍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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