뚠뚠 거슬러 거슬러 올라 7월 초쯤.., 7월5일 양양 여행가기 전날 Previous image Next image 회사에 캐리어를 질질 끌고 출근했다. 사진을 보면 알다시피 :) ㅎㅎ 점심에 실장님께서 맵돈 오랜만에 땡긴다고 하셔서 맵돈 결정!
쿠팡이츠에 바로주문해서 맵돈 소 시켰는데 역시나.., 여2 남1 3명인데 저거 남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콩나물이랑 닭면 추가 하긴했지만 아 우리 사무실 직원들 날씬한 이유가 소식인것일까:) 부럽다.., 그렇게 점심시간이 쫌남아서 실장님께 출근때부터 자랑했던 캐리어 절반이상 넣어져 있던 보드게임을 꺼내서 놀았다. :)실장님은 내가 이김 깔깔 눈감고도 이기신다면서 ^^ 졌네요 어쩔수 없죠. 퇴근하면서 실장님과 주임님께서 보드게임 실천으로 같이 해줬으니까 여행가서 꼭 다 이기고 오라고 하셨다.
그렇게 미역동생이랑 같이 출발~!! 미역이가 내가 퇴근 시간 맞춰서 회사 앞으로 와줘서 다행이 너무 늦기 않은 시간에 수원으로 출발했다.
한 40분달리니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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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양양여행 출발 하루전 집주인없는 집을 방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