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말~5월~6월초 바야흐르 시간을 거슬러 올라올라 5월달부터 시작하겠다. 2024년 30살이 되었다.[만29세] 10년동안 음주가무를 미친듯이 즐겼는데 ...?
30살 되니까 꺽여버렸다 그것도 처참히 ..., 와.., 괜히 어른들이 30살 되면 놀고 싶어도 못논다는 얘기가 괜히 나온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 했다. (어른들말 들을껄...,) 술도 꺽였지만 체력은 말도 못할정도로 일 술 집 무한반복으로 몸의 균형이 망가질 때로 망가졌다.
살도 찌니까 자존감도 낮아지는게 느껴지고 요즘들어 무기력하게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회사가 바쁜이유도 하나다) 그렇게 접었던 블로그도 마음의 안정과 몸의 건강을 되찾기위해 나름 결심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글을써서 오늘은 4월,5월부터 6월 초까지 내가 어떤 일과를 보냈는지 일기처럼 써내려갈 생각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4월 말쯤에 기분이 꿀꿀해서 머리를 탈색했다.
쿠팡으로 탈색약을 주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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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중앙동헬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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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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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괴로워
원문 링크 : 안산중앙동헬스장을 내가 다닐거라고 생각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