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청님, 돈린이님, 최고수준님 등 많은 자기계발&사업가들의 이야기가 사회에서 붐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청님이 집필하고 추천한 책들이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를 먹고, 심지어는 옛날 책들도 회자되어 리뉴얼되 출간하고 있다.
경제적 자유에 대한 카톡방이 넘쳐나고 유튜브 영상 조회수도 높다. (내가 관련 영상, 인스타, 강의만 찾아봐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긴한다ㅋㅋㅋ)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한 자기계발 대가들.
스포츠카와 비싼 아파트, 원할 때 다녀올 수 있는 여행, 덜 일하고 빠르게 은퇴할 수 있는 라이프. 인간이라면 솔깃할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지금의 내 삶과 갭 차이가 많이난다면 더더욱. 그래서 너도나도 사업열풍에 뛰어드는 분위기 같다.
누군가에게는 결핍이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이 누군가에게는 의무감이 뛰어들 당위성을 부여한다. 돈은 사람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넘어 거의 세상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는 수단이기에 자석처럼 끌린다.
월 1000버는 사업 스텝을 알려주...
원문 링크 : 자청님이 알려주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