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힙당동이 된 신당동에 다녀왔다. 정말이지 신당동 힙해진 거 갈 때마다 맨날 매번 안 믿김 아니 신당동을 그래도 매년 꾸준히 댕겼는데 대체 어느 세월에 이렇게 힙해진 거냐고요 (맨날 극장만 왔다갔다 하니까 모르는 거 당연) 라떼는 말이야!!!
맨날 그냥!!! 신당동 떡볶이타운에서 마복림할머니네 떡볶이먹고 이디야카페 가서 커피 먹었다고요!!!!!
신당동 카페 아포테케리 생각해보니까 신당동에서 카페갈 일이 딱히 없어서 더 몰랐던 것 같기도 했다. 왜냐면 충무아트센터에서는 늘 저녁공만 보았고, 저녁 공연을 봤으니 당연히 카페나 디저트, 커피 찾을 일이 없었음...
그래도 쿠키는 모구모구 가서 좀 사먹긴 했는데.. 그치만 이제 낮과 밤이 모두 자유로운 나는(아님) 여유롭게 멤피스 마티네 낮공연을 보고!
커피를 마시러! 힙당동을 어슬렁 거리다가 요 힙한 카페를 발견했다.
아포테케리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409-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가고 싶은 카페가 아포테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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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힙당동이 된 신당동 카페 아포테케리 Apothec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