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후 4일차 먼저 걸렸던 첫째는 컨디션 완전 회복 이제 정말 아프지도 않아 보임 이래서 오미크론 변이 후 코로나 격리가 7일로 줄었나보다. 코로나 정말 무서웠는데 겪어보니 이제 감기처럼 되어가는 것 같다.
코로나 확진 3일차인 둘째는 새벽까지는 39.1까지 오르고 고열에 힘들어했다. 고열 때문에 힘들어하다가 새벽 5시에 일어나 배고프다며 아침을 먹었다.
덱시부프로펜을 5.5cc 먹고나자 열이 떨어지더니 그 이후로 쭉 열이 오르지 않았다.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
해열제는 덱시부프로펜이 열을 더 잘 떨어뜨려 줬다 첫째 코로나 확진 후 3일차부터 엄마인 내게도 증상이 생겼다. 코막힘이 있고 목이 불편한 느낌 근육통이 살짝있고 머리도 살짝 무거웠다.
며칠 열보초하느라 피곤했던건지 코로나 감염인지 헷갈리는데 둘째도 코로나 양성이라는 문자에 PCR검사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보건소 전화왔을 때 PCR검사 다시 받아도 되냐 물었고 된다해서 검사 받으러 가서 코 또 쑤시고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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