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쎄요ㅡ그렇게 울분을 토할일인가 싶기도 한데요ㅡ40대인 라떼도(20여년전) 다 있었던건데요;;;;당시에도 수시 있었고(원서 8개이상 썻던걸로 기억), 전 특기전형자(논술)이기도 했고, 친구들이랑 버스타고 다른시도 경시대회도 다니고 수능봐서 특차, 정시로 갔었어요ㅡ;;;;자소서도 썼고, 당시에도 내신 1.*에 가까워야 했었고, 과고간 친구들은 내신때문에 절반이상 자퇴했구요ㅡ그냥 입시제도 맞춰서 경쟁하면 되는거죠 뭐ㅡ"...
입시제도 맞춰서 경쟁하면 되는거죠 뭐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