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에 타 먹어라 보충제 퍼먹기 단백질 보충용으로 옵티멈 골드 스탠다드 웨이 더블리치 초코맛을 샀었는데, 꽤 많이 먹었다. 예전에 단백질 보충제를 샀다가 운동 안하고 방치해 둔 뒤 1년 방치해 뒀다가 버린 적이 있는데 그때와 다르다.
오 이번엔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인가? 는 아니고 이번엔 '운동을 안해도' 보충제는 먹는 방향으로 노선을 틀었다.
하하 나는 사기도 전에 내가 운동 열심히 안할것 알고 있었지! 보충제는 우유에 타먹으면 맛있다.
보충제와 우유 서울 우유.. 마트에 2700원이다.
거희 노량진 컵밥 한끼 가격과 맞먹음. 쿠팡으로 구입해도 2개 5천원으로 2500원 정도라 그냥 우유값도 많이 올랐구나 하고 알 수 있다.
그럼 보충제를 우유에 타먹어보자. 통에 우유 투척 (적당히) 보충제 투척 쉐이킹 & 드링킹 보충제를 물에 타먹으면 밍밍한 맛이 나는데 우유에 먹으면 그 제티 맛 비슷하면서 약간 덜 단 그런 느낌의 맛이 된다.
그냥 먹어도 맛있다. 물에다 타면 아무렇게나 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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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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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보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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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멈뉴트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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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프로틴
원문 링크 : 옵티멈 뉴트리션 골드 스탠다드 웨이를 맛있게 먹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