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이 더럽게 안써진다. 덕분에 머리만 아프다.
그런 와중에 자꾸 배는 고파진다. 어제는 콘푸레이크 1Kg을 우유 2리터와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어치웠고 이제 아무래도 밥을 먹어야겠다 싶다.
귀찮으니까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를 하는게 좋겠다. 국외 1 - 부타나베, 대패삼겹살 숙주찜 마조앤새디 블로그에 소개되어 유행했던 부타나베.
꽤 오랜만에 해먹었다. 너무너무 간단해서 바쁠 때 만들기 딱 좋다.
마조앤새디에 나온 부타나베와 약간 다른점이 있다면 집에서 만든 쯔유를 약간 넣어서 간을 하고 청주는 약간만 넣은 것인데 쯔유는 시판 쯔유나 간장으로 대체해도 괜찮다. 집근처 마트에 파는 대패목살을 사용했는데 대패삼겹살이나 대패목살 중 있는 걸로 사용하면 적당하고 얇게 썰린 것을 고르는... homecuisine.co.kr 부타 ~ 나베 재료 숙주 찜 숙주 500그램 - 대패목살 450그램 O 청주 2스푼 O 쯔유 2스푼 X -> 간장 생강 손가락 1마디크기 1개 - 부추나 쪽파약간 X ...
#
대패삼겹살
#
대패삼겹살숙주찜
#
부타나베
#
숙주
#
요리
원문 링크 : 부타나베 - 대패삼겹살 숙주 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