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테이폴리오에서 찾아본 숙소 가는날!!! 비록 서울 사람이지만, 경주 놀러가고 싶지만 멀고…시간도 없고 최근에 회사친구가 경주가서 식비만 100만원 소비하고 왔다는 어마무시한 카더라를 들었다… 더 더욱 서울에서 사알짝 쉬고 오기로 했다 간곳은 서촌에 있는 ‘여느날’ 한옥집 이곳에 시그니처 현관 거울에서 한컷 가짜 소나무도 한컷 근데 진짜 같은 소나무였다:) 주방은 뭔가 잡지에 나올 것 같은 느낌의 화이트 나무 스타일 인테리어 여기 침대는 총3개 있다… 여기 한5명이 오면 딱이다 스크린 내려서 넷플 보며 와인 두병 순삭 식탁 좀 보세요… 음청 커 한 4:4 앉을 수 있는 식탁 여긴 있을 수록 연인 혹은 소수 인원보단 단체로 오는 숙박일 때 괜찮은거 같다 여기에는 족욕도 가능하고 유니크한 숙소 인테리어인 것 같다 근데 뭔가 금액대비 청결도는 많이 떨어지며 물도 또한 제공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자꾸 지하실 굽굽한 냄새가 계속 난다 이금액이면 서울 메이져 호텔 선택하는게 훨씬 괜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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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서촌]여느날, 내맘은 못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