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이하여 친구가 3개월 전부터 노래를 부르던 골목식당에 나온 쌀국수 집을 갔다 띠아낭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64길 72 1층 띠아낭 우리 사는곳이랑 완전 반대 지역 그리고 친구 말로는 오픈이 11시 30분인데 9시부터 가게 앞에서 줄선다고 한다 가기 전 네이버의 블로그 님들의 힘을 빌려 좀더 편하게 기다릴 수 있는지 확인해보니 테이블링이라는 어플을 통해 9시 30분부터 원격 줄서기가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는 9시 31분에 예약을 했는데 세상에…. 50,53 번째 대기자가 됨 우리는 바로 차타고 10시쯤에 출발해서 11시에 증미역 근처에 도착했다 하지만 웨이팅은 38번째라 주차할 겸 홈플러스에서 구경했다 (1시간 무료주차 참고 해주세요) 드디어 우리는 2시 반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근데…. 뭔가 이거슨?
우리 깐양 쌀국수 먹으러 갔는데 품절상태…. 식감과 맛이가 좋다고해서 음청 기다리고 기대했는데… 결국 우리는 양지쌀국수를 선택지 없이 주문했다 자리에 앉자마자 “양지 2개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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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등촌동] 골목식당 ‘띠아낭’ 베트남 쌀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