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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살아도 암에 절대 안걸린다”···특별한 건강 비결 있다는 이들 정체는? [생색(生色)]

 “막 살아도 암에 절대 안걸린다”···특별한 건강 비결 있다는 이들 정체는? [생색(生色)]

[생색-32] 죽을 듯이 먹어대도,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도, 이 녀석은 좀처럼 아픈 법이 없습니다. 방탕하게 살아도 튼튼하기가 그지없지요.

노년에 접어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나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암’에 절대 걸리지 않는 걸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가 암에 쉽게 노출되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녀석의 정체는 ‘코끼리’.

우람한 몸집에 코로 먹이를 먹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내지만, 사실 이 녀석의 강점은 믿을 수 없는 건강함에 있습니다. 큰 몸집일수록 암세포가 생길 가능성이 큰 것이 의학적 상식.

어찌된 일인지 이 녀석은 암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자칭하는 우리 인간이 암으로 고통받는 것과는 달랐습니다.

조물주가 이 녀석에 엄청난 은총이라도 내려준 걸까요. “암 그게 뭐예요.”

아프리칸부시코끼리. [사진출처=Muhammad Mahdi Karim] 세포가 많으면...암세포도 많다 “세포가 많을수록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기존 과학계는 몸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