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 과거 이혜천이 던지는 모습이 생각이 난다 투구 밸런스는 좋다 볼의 힘도 좋고 타자들이 치기 어려운 볼을 던진다 팔이 옆에서 나오는 스타일인데 이런 유형은 슬라이더가 좋은 경우가 많다 강민구 선수도 슬라이더 직구 위주의 볼을 많이 던진다 그러나 투구 동작이 급하다 제구력 잡기가 어려운 유형이다 볼을 던지는 스타일이 공을 버리거나 날리는 경우가 있다 이런 유형의 제일 어려운 문제는 제구력이다 제구력만 잡히면 정말 치기 어려운 볼이다 그러나 제구력이 좋을 수 없는 투구 밸런스다 킥을 하고 나서 나가는 동작이 너무 급하다 이 동적작이 급한 선수가 제구력이 좋은 것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직구의 구위는 아주 위력적이다 과거 이혜천의 사례를 본다면 경기를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제구력만 갖춘다면 타자 입장에서 아주 까다로운 투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연세대 좌완투수 강민구, 제30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합류 연세대학교 에이스 강민구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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