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배우 지진희.[사진 제공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아내 사랑꾼’으로 소문난 배우 지진희가 오는 8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지진희는 이날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녹화 당시 지진희는 “결혼 20년간 아내가 안 예뻐 보였던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한결같은 아내 사랑을 드러내 모벤져스를 설레게 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지진희를 보고 모벤저스는 환호성과 함께 “내 이상형이었다”라고 기습 고백까지 서슴지 않았다. 지진희는 아내에게 일주일 용돈으로 달랑 5만원을 받던 시절을 떠올리며 당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용돈 인상을 제안했지만 겨우 2만원만 올려준 아내에게 서운했다던 지진희는 더는 참을 수 없어 결국 파격적인 방법을 시도해 용돈 인상에 성공했다고 했다. 과연 지진희가 선택한 파격적인 ‘용돈 인상’ 묘수는 무엇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