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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재혼' 서동주, 4세 연하남 사로 잡은 비결 "지겹게 썸 탔다"

 '내년 재혼' 서동주, 4세 연하남 사로 잡은 비결 "지겹게 썸 탔다"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4세 연하남과 재혼을 약속하게 된 과정을 '오랜 썸'이라고 표현했다. 서동주는 지난 6일 본인 채널에 남자친구 공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서동주는 일반인 남자친구를 배려해 뒷모습 일부 공개와 변조된 목소리로 대체했다. 남자친구와의 열애 시기를 두고 서동주는 "어른들의 연애라는 게 명홯하게 날짜는 기억이 안난다.

'사귀자' 이런 걸 하는 게 아니라서 그걸 명화하게 하기가 좀 애매하다"며 "누나 동생으로 지내다가 작년 하반기 때쯤 썸을 타다가, 올 초부터 더 진지하게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기견 봉사 활동을 함께 하면서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갖게 됐다는 서동주 커플.

서동주는 "남자친구가 배려심이 싶고 따뜻한 사람이다"고 자랑했다. 서동주의 남자친구는 "처음에는 이성적인 생각이 없다가 저희 강아지들을 케어하는 모습에 반했다.

그때 이후로 좀 많이 (마음이) 커졌다"며 서동주에 대해 "어린 소녀가 험난한 태풍 속에서 힘겹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