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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세자매 회동…친언니들 미모도 대박 "셋이 합쳐 150살"

 이효리 세자매 회동…친언니들 미모도 대박 "셋이 합쳐 150살"

공유하기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효리 세자매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효리의 언니 이유리 씨는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진짜 오랜만에 세 자매 술 한 잔.

좀 꾸미고 나올 걸. 갑자기 와가지고ㅎㅎ"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만나 술을 마시고 있는 이효리와 두 언니의 모습이 담겼다. "세자매. 54, 56, 50"라는 문구로 첫째가 54세, 둘째가 50세, 셋째 이효리가 46세가 됐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효리는 언니들 사이에 앉아 연예인 포스를 풍기고 있다. 이효리의 두 언니 역시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이유리 씨는 "셋이 네살 터울 자매. 가족.

제주 사는 내 언니, 내 동생. 어릴 때 생각난다.

우리 나이 왜 이리 많아. 세월 금방이구나"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러한 자매의 근황에 이유리 씨의 지인은 "이쁜 유리 얼굴 안 보여 아쉽다"는 댓글을 남겼고, 이유리 씨는 "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