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연우와 하영이가 둘이서 출국 수속에 도전한다. 9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ENA 새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서는MC 도경완-장윤정의 아들딸 연우-하영 남매의 미국 출국 도전기가 공개된다.
앞서 연우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영재 양성 프로젝트인 CTY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큰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는 이를 위해 직접 출국 수속을 밟는다.
인천 공항에 도착한 도도남매는 함께 온 아빠에게 “둘이서 다 해 보겠다”고 선언하고, 가장 먼저 필요한 물건들을 사기 위해 편의점으로 향한다. 이런 가운데 물건을 살 때 연우와 하영이의 극과 극 성향이 드러난다.
하영이는 계획에 없던 과자, 음료수, 육포를 고르는 반면 연우는 물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