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안정환 “감독 노린 사람 많아”… 김남일 “감독 2명인 느낌 든 적도”

 안정환 “감독 노린 사람 많아”… 김남일 “감독 2명인 느낌 든 적도”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2006년 독일 월드컵 시절을 이야기 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48)이 과거에도 대한축구협회(KFA) 내부의 암투가 있었음을 폭로했다.

안정환은 18일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영광아 억울해 하지마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고 다 알게 될 거야’라는 제목의 30분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안정환과 선수 시절을 함께 했던 김남일, 조원희, 김영광이 출연해 K리그를 비롯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추억을 털어놨다.

김영광은 18년 전 독일 월드컵을 준비하던 때를 회상하며 “조 본프레레 감독이 대표팀 지휘를 더 오래 했다면 월드컵 주전 골키퍼는 나였을 것”이라며 본프레레 감독을 언급했다. 네덜란드 출신인 본프레레 감독은 2004년 6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다.

약 1년 2개월간 A매치 ‘10승 8무 8패’(승률 4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