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OSEN=김수형 기자] '집대성'에서 가수 박재범이 빅뱅 멤버가 될 뻔했던 일화를 공개, 실화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집대성 채널을 통해 가수 박재범이 출연했다. 제작진은 '재범의 숨겨진 구수함..?
과연 둘은 어떤 인연이? 집대성에 최.초.공.개'라며 궁금증을 안겼다.
이날 박재범이 출연하자 대성은 "사실 모르실 텐데 형님을 알게된지 1년 됐다"며 "처음 말하는 건데 이 회사와 계약하기 전에 직전까지 모어비전 얘기했다"며 박재범이 CEO로 있는 회사를 언급했다. 대성은 "같이 해보고 싶었다 조건 조율하는 와중에 감동은 더 좋은 환경을 준비하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했다"고 했다.
이에 박재범도 "같이 했을 때 신선하고 재밌을 것 같아 성격도 잘 맞았다 주변 미담도 많더라"며 칭찬했다. 대성은 "먼저 연락해주셔서 감사하다"며 " 내 인맥 2회에서 다 썼다"고 했다.이에 박재범은 "먼저 연락 올 줄 알았다"며 웃음 지었다.
그러면서 "2008년에 데뷔해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