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재명 위증교사’ 1심 선고 29일 ‘이화영 대북송금’ 2심 판결 野, 28일에 ‘김건희 특검법’ 표결 다음날엔 ‘검사 3명 탄핵안’ 처리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 출석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중앙지법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위증 교사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 대표는 지난 15일 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때문에 정치권에선 위증 교사 사건 선고 결과가 이 대표 사법 리스크의 2차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수원고법에서 ‘쌍방울의 불법 대북 송금’ 사건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항소심 선고도 예정돼 있다. 이 전 부지사는 이 사건 1심 재판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 대표도 지난 6월 이 사건과 관련해 제삼자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됐다. 이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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