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BIZ] 벤 램 콜로설 CEO “한국과도 호랑이 같은 동물 구하기 위해 협력하고 싶다” WEEKLY BIZ 뉴스레터 구독하기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46096 온몸에 긴 갈색털이 북슬북슬한 털매머드가 복원됐을 때의 예상도.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 온몸에 긴 갈색털이 북슬북슬한 털매머드가 떼를 지어 시베리아 툰드라의 지축을 흔들고, 아프리카 동쪽 모리셔스 섬엔 400년 만에 부활한 도도새와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관람객이 몰려든다. 1993년 영화 ‘쥬라기 공원’을 보며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엿봤던 사람들은, 이제 몇 년 뒤면 영화가 아닌 현실 세계에 실제로 펼쳐진 멸종 동물의 부활을 보고 경외심을 느낄지 모른다.
생물 보존의 신기원이 될 것이란 ‘탈멸종(de-extinct)’ 프로젝트를 이끄는 미국 바이오 기업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Colossal Biosciences·이하 콜로설)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털...
원문 링크 : “2028년까지 매머드 부활, 나는 매우 매우 자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