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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첫 노벨상 존 홉필드

 AI 첫 노벨상 존 홉필드

1. 개요[편집] John J.

Hopfield는 미국의 과학자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 분자생물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서 화학, 생물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UC 버클리에서 물리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2024년 10월 8일에 머신 러닝 및 인공신경망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존 홉필드 교수와 함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발표되었다.[1] 전통적인 물리학 이외에 다학제적인 연구분야인 인공지능과 관련해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첫 사례로 상당한 파격성을 띈다.[2] 2.

일생[편집] 존 홉필드는 1933년 물리학자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고, 스와스모어 칼리지(1954)에서 BA 학위를 받은 후 코넬 대학교(1958년 박사 학위)에서 이론 응집 물질 물리학을 공부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캐번디시 연구소에서 구겐하임 펠로우십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홉필드는 자신의 연구 분야를 완전히 바꾸어 물리학과 생물학의 교차점으로 옮겼다.

양적 생물학 실험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