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현재 절반 수준으로 줄어 인구감소지역 미분양 사면 세금 산정때 1주택자 간주 1월부터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주담대)과 신용대출 중도상환수수료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인구감소지역 주택이나 지방 미분양 주택을 사면 세제 혜택을 늘려줄 계획이기도 하다. 5일 부동산 정보 업체 부동산R114는 2025년에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정책이 시행된다고 분석했다.
우선 주담대와 신용대출 중도상환수수료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 중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손실비용과 행정비용 같은 실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부과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만기 전에 대출금을 갚을 때 차주가 부담하는 비용이다. 작년까진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 주담대는 1.2~1.4%, 신용대출은 0.6~0.8%의 수수료를 부과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주담대는 0.6~0.7%, 신용대출은 0.4% 수준으로 낮아질...
원문 링크 : 30년된 아파트,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