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손담비가 성수동 시세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난 8일 채널 ‘담비손’에는 ‘한남동 집콕러의 성수동 나들이 (손담비 겉핥기 vlog)’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손담비는 성수동으로 나들이를 갔고, 점심값으로 7만 5천 원을 지출하며 플렉스를 즐겼다. 손담비는 가구와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는 곳에 방문, “한남동이랑은 완전히 다르다”라며 어마어마한 규모에 감탄했다.
식사를 마친 손담비는 전시된 가구를 구경했고 “결혼하기 전에는 여기 의자만 썼다. 포인트 주기 엄청 예쁜 의자다”라고 말했다.
또 남편 이규혁의 취향인 의자를 보고는 “우리 오빠가 진짜 저걸 원한다”라며 꼼꼼히 살펴보는 모습을 보였다. 구경을 마친 손담비는 “집안에만 있다가 가구 보니까 너무 사고 싶다.
욕망이 막. (물욕의 끝은) 없다”라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손담비는 성수동 구석구석을 구경하며 “주말에는 못 올 것 같다. (사람이 많아서) 공황장애 올 것 같다”라고 성수동의 큰 인기에 놀라기도. ...